4월 8일(수) 19시 30분에 순복음동경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인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습니다. 많은 한국 목회자와 순복음일본총회 목회자도 참석하여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믿음의 역사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6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역사’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꿈을 꾸는 것입니다. 고난은 축복으로 가는 과정이며, 하나님이 주신 꿈을 품은 사람은 어떤 고난도 이길수가 있습니다. 꿈은 인간적인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해야 합니다. 말씀 묵상과 기도 가운데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 “믿음의 목적은 ‘나의 만족’이나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에 있습니다. 신앙의 중심이 ‘나’에게 맞춰질 때 작은 오해나 무시에도 시험에 들기 쉽습니다. 반면, 하나님을 우선으로 삼는 사람에게는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지는 은혜가 예비되어 있습니다”라고 강해하였고, 성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며 넘치는 축복을 받기를 기도했습니다.
이 날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위원장 안경회 장로가 축사를 전하며 성회를 축복했습니다. 평일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도들이 참가하여 말씀과 기도를 통해 영적 회복과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남은 생애를 기쁨으로 주님께 드리며, 말씀과 기도라는 영적 무기를 들고 일본 복음화와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꿈의 성취를 향해 나아가기를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