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축복성회 -전도집회-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祝福聖会

2026년 2월 11일(수, 축) 11시부터 순복음동경교회 대성전에서 축복성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축복성회는 복음을 모르는 분들, 한동안 교회에서 멀어졌던 분들과 예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기 위해 힘써 기도로 준비한 전도집회입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1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하지 말라
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린도후서 6:1-2

강사를 맡은 시가끼 시게마사 담임목사는 “보라, 지금은 은혜의 때”(고린도후서 6:1-2)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모든 은혜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인류의 죄값을 지불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들은 죄에서 해방되고 다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구약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율법들은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심판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기 위해 존재하는 자신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을 알고, 믿고, 자신을 점검하는 데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죄를 회개하고 정결하게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심판을 피하고 구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그저 받은 은혜를 갚는 방법은 그 은혜를 전하는 것입니다.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가족과 친구에게 은혜를 전하며 더욱 은혜와 축복이 넘치는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라고 축복했습니다.

이날은 “죄의 속량”, “회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라는 성경의 일관된 본질적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미신자에게도 알기 쉬운 말과 표현으로 전하였고 10명 이상의 미신자가 결신하게되는 열매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사정으로 한동안 교회에 나오지 못했던 성도들도 많이 모여 예배의 시간을 함께하는 은혜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들이 교회에 신앙의 뿌리를 올바르게 내려 받은 은혜를 다시 나누는 복음의 삶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