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5일(금) 오후 8시 30분, 김용준 목사(순복음도봉교회)를 강사로 모시고 축복성회를 드렸습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로마서 4:17
김용준 목사는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로마서 4: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현재의 사실은 변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현실에 직면했을 때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큰 꿈을 그리고 기도하며 나아갈 때 인생이 열리게 됩니다.”라고 강해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내면에 있는 열등감이나 과거의 상처를 깨닫고, 그것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거할 때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10배의 비전과 축복 가운데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라고 전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고 감사와 위로, 축복의 말을 입으로 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힘이나 한계라는 현실에 얽매여 절망하지 말고, 믿음으로 상상하며 나아가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축복하며, 모두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순복음동경교회의 성도들이 일상의 모든 순간에 감사와 칭찬과 축복의 말을 서로 나누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하여 서로 격려하고 세워주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