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5월20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나의 대적, 나의 원수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두른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시편 27:1-6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모든 만물이 피곤하다는 것을 사람이 말로 다 말할 수는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하도다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전 1:8~10

 

<오늘의 메시지>

철학자이자 신학자였던 폴 틸리히는 ‘인간은 절망적인 존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삶에 죽음의 절망과 고통이 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절망과 고통은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경험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인생에 대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를 향해 구원의 손길을 내미시는 하나님을 붙잡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은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뜻을 따라 살 때, 우리는 인생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벗고, 힘과 용기를 얻고, 하나님의 영광 안에 살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절망의 마음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예수님께서 주시는 소망과 꿈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고난 가운데에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풍성한 은혜를 받아 누리며 매일매일 감사와 찬미를 주님께 올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