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월2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온땅이여 어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詩篇 100:1-5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또 야훼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야훼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시 37:4~6

 

<오늘의 메시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크고 작은 염려가 다가올 것입니다. 새해에도 수많은 염려와 근심이 다가올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염려와 근심을 다 주께 맡기라고 말씀하셨으니(벧전 5:7) 주님 안에서 염려에 짓눌리지 않고 기쁨과 평안과 행복과 보람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인생길은 첩첩산중이지만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길을 지도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하나님께 순종하고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며 성령님의 인도를 따르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손을 잡고 의의 길, 축복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긍정적인 희망을 저버리지 않고 좋은 것을 기대하며, 하나님의 축복이 채워질 것을 기다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앉고 일어서는 곳마다 놀라운 축복을 채워 주십니다.

 

기도

살아계시고 영화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어진 한 해를 울고, 탄식하고, 슬퍼하며 살아갈 것이 아니라 웃으면서 밝게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 모든 짐을 맡기고, 입을 크게 열고, 기대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