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최용우 목사 축복성회

宣教

순복음동경교회는 최용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2026년 7월 3일 금요철야예배와 7월 5일 주일 2부·3부예배를 축복성회로 드렸습니다.

금요철야예배 :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37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수효를 양 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38 제사 드릴 양 떼 곧 예루살렘이 정한 절기의 양 무리 같이 황폐한 성읍을 사람의 떼로 채우리라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에스겔 36:37-38

7월 3일(금) 오후 8시 30분에 시작된 금요철야에서 최용우 목사는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에스겔36:37-38)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에게 말씀(율법), 예수 그리스도(영생),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령(새 영)이라는 세 가지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새 영’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고 죄사함에 감사하는 삶을 통해 예수의 이름을 높여야 합니다. 예수를 받아들이면 성령을 받는데 성령님을 단순히 느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매일 아침 ‘환영합니다, 인정합니다, 의지합니다, 모셔드립니다.’라고 고백하며 마음의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라며 말씀과 기도로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권면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축복을 약속하셨을지라도,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또 성령께서 물질, 전도, 사랑의 실천 등을 감동시키실 때 즉시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새 영’의 은혜와 축복을 풍성히 경험하게 됩니다.”라고 다양한 간증을 통해 전했습니다.

주일 2,3부 예배 : 영의 눈

14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15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열왕기하 6:14-17

7월 5일(주) 9시 2부예배와 11시 3부예배에 최용우 목사는 “영의 눈”(열왕기하 6:14-17)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사람에게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3차원의 ‘육신의 눈’과 회개하고 성령이 임하셔야 뜨이는 4차원의 ‘영의 눈’이 있습니다. 영의 눈이 뜨여야만 세상 만물 너머에서 벌어지는 영적 실체와 악한 영들의 공격을 분별할 수 있으며, 겉모습에 현혹되지 않고 사람의 실제 영적 상태를 파악해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엘리사와 그의 사환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영의 눈의 중요성을 강해했습니다.

또, “육신이 영양분을 섭취해야 눈이 맑아지듯, 영의 눈도 하나님의 말씀(영의 양식)을 먹어야 밝아집니다. 원수 마귀는 가정의 믿음의 일꾼을 먼저 공격하여 무너뜨리려 하므로, 가정의 제사장인 성도들이 영의 눈을 밝히 뜨고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죽기 살기로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며,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여 승리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라고 전하며, 성도들의 영의 눈이 밝아져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축복했습니다.

이번 축복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큰 은혜를 받았으며, 다시 한번 믿음을 새롭게 하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결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순복음동경교회의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 성령 충만함으로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가정과 삶의 모든 영역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일 2부예배

주일 3부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