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8일, 순복음동경교회에서는 유아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유아부 바이블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바이블캠프는 창세기를 주제로,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놀라운 역사를 말씀을 통해 배우고, 예배와 찬양, 게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일하신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음을 세워갈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교사들과 청년 봉사자들은 어린이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기쁨으로 말씀을 배울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며 캠프를 맞이했습니다.
창세기의 말씀을 배우는 예배

예배로 시작된 캠프에서는 아이들이 말씀과 찬양을 통해 천지 만물이 모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사들은 창세기 말씀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전했고,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과 모든 생명을 지으신 창조주이심을 기쁨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창조의 역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예배 후에는 창조의 일곱 날을 주제로 한 게임과 만들기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하며 빛과 어둠, 하늘과 바다, 식물과 동물, 그리고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만물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임을 자연스럽게 배웠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창조를 마치신 후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창세기 1장 31절)라고 말씀하신 의미를 함께 나누며,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은 선하고 아름다우며,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또한 하나님께서 귀하게 지으신 소중한 존재임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은혜의 시간

이번 유아부 바이블캠프를 통해 아이들은 천지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의 아름다움과 은혜를 배우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다양한 종교문화가 공존하는 일본에서 자라나는 교회학교 아이들은 말씀을 통해 천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은 오직 한 분뿐이신 유일한 창조주이심을 배우고 믿음을 더욱 굳건히 세워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교사들과 청년 봉사자들도 이번 캠프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말씀을 배우고 섬기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새롭게 하고,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순복음동경교회는 앞으로도 다음 세대가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유일하신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계속해서 힘써 나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