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7월23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시편 91:14-16
15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는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 하고 (메시아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요 1:40~42
<오늘의 메시지>
우리는 모두 갈대 같은 시몬과 반석 같은 베드로 사이에서 우왕좌왕하고 삽니다.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볼 때 우리는 갈대와 같습니다. 어떤 때는 반석 같은 믿음이 있는 것 같다가도 어떤 때는 갈대 같은 생활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내 육신을 따라 내 중심으로 예수님을 믿으면 언제나 갈대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고통과 시련을 통하여 인간의 육신이 얼마나 허약한 것임을 깨달아 전폭적으로 주님을 의지하고 따르면 반석으로 변하게 됩니다.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전폭적으로 주님을 의지함으로써 주님의 끝없는 은혜와 사랑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갈대 같은 시몬에서 반석 같은 베드로로 변화될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저는 갈대와 같이 끊임없이 바람에 날려 이리 저리 흔들리며 살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저를 주님의 단단한 반석위에 세워 주옵소서. 십자가 앞에서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가슴속에 받아들여 자아를 포기하고 주님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끝까지 주님을 따름으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