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7월19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시편 91:14-16
15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요일 5:19
<오늘의 메시지>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은 지역이나 목적에 따라 휴식 공간과 사회적 공간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신앙 세계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믿지 않는 자가 사는 공간과 믿는 자가 사는 공간 역시 다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죄와 마귀가 다스리는 공간, 예수님 안의 자유와 해방이 주어진 공간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 안에서 자유와 해방이 주어진 공간 안에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또한 그곳을 바라보며 꿈꾸고 믿고 기도하며 강하게 자유와 해방을 선포해야 합니다. 나아가 그곳을 입으로 시인함으로써 예수님 안에서 주어진 자유와 해방을 누려야 합니다.
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 많은 마귀에게 억눌려 도적질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멸망을 당하는 처참한 삶을 삽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 천 년 전에 찾아 오셔서 십자가를 짊어지시므로 자유와 해방을 허락해 주신 것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제가 그 자유와 해방을 가슴속에 품고 믿고 누리며 살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