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7월3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시편 62:5-8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 14:2~3

 

<오늘의 메시지>

야생의 동물들을 보면 자기가 사는 영역을 지키기 위하여 피를 흘리며 싸웁니다. 어떤 면에서 인간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거할 처소를 확보하고 그 지경을 넓히려고 온갖 노력을 기울입니다. 거할 처소가 없다는 것은 생존의 불안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땅위에는 우리가 영원히 안식할 처소가 없습니다. 이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처소, 천국 가는 길을 여시기 위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친히 매달려 몸 찢고 피 흘려 죄와 저주와 죽음을 청산하시고 하늘 문을 활짝 열어 놓으셨습니다. 이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아버지 나라에 들어가고 아버지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처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세상에는 영원히 안심하고 거처할 처소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들에게만 영원히 거할 처소가 허락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옵소서. 잠시 머물 뿐인 이 세상에서 천국에 대한 확신과 소망을 가지고 굳건히 살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