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18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2:1-5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엡 2:4~7

 

<오늘의 메시지>

함께 살면서 나누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공동의 목표와 가치관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과 믿음으로 서로의 이해가 일치되어야 합니다. 부모와 자식도, 부부 간에도 함께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나아가 예수님과 우리도 함께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공적으로 함께 나누는 삶을 살기 위해서, 인도자는 인도자로서의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양육하고 보호하며 인도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인도받는 자는 인도하는 자에게 순종하고 그를 신뢰하고 의지하며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때 공동체 생활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고, 영원까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기도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참된 공동체의 삶은 함께 참여하고 나누는 삶이란 것을 알게 도와주옵소서. 부모와 자녀, 부부간에 함께 서로의 짐을 나누며 살게 하옵소서. 또한 이웃간에 서로 이해하며 용서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