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9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시편 37:3-6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성이 소동하여 이르되 이는 누구냐 하거늘 무리가 이르되 갈릴리 나사렛에서 나온 선지자 예수라 하니라

마 21:9~11

 

<오늘의 메시지>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실 때, 자신이 십자가를 지고 처참한 고통 가운데 죽어야 할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주님은 그것을 피할 수도 있었고, 도망칠 수도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도중, 변화산상에서 몸이 변형되시는 영광의 체험을 하셨습니다. 수많은 군중들의 환호와 환영의 외침을 통해서도 장차 이 땅에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어 오실 것을 몸소 체험하고 환희를 느끼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영광의 체험이 있었기에 십자가 고난을 능히 감당하실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말씀이 우리 속에 들어와 믿음, 소망, 사랑과 의와 평강과 희락과 같은 황홀한 체험으로 새겨질 때 어떠한 고통도 감내할 수 있는 힘과 용기가 생겨납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날 우리는 성찬식을 통해 주님을 체험합니다. 주님의 깨어진 몸을 먹고, 흘리신 피를 마시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저의 영혼에 놀라운 변화의 체험을 하게 도와주옵소서. 그리스도가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확실히 체험하고,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위험, 기근이나 죽음이나 칼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