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8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3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시편 37:3-6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엡 2:4~7
<오늘의 메시지>
수고로운 일과 무거운 짐은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믿고, 기도하며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일하시고 나와 함께 짐을 지시니 나는 평안하다.”라고 시인해야 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 달은 이번 달보다, 내년은 금년보다 더욱 나아지고 승리할 것이라고 시인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러한 역사를 친히 이루어 주십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의지하지 못하고 불안해할 때가 있습니다. 내 인생을 내가 산다고, 내 힘으로 일하고 짐을 짊어지려 하다가 수고와 근심, 염려와 고통 속에 쓰러질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제 주님을 믿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을 의지하고 따라가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