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3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저희가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입었으니 그 얼굴이 영영히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34:1-8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눅 15:21~22

 

<오늘의 메시지>

하나님을 떠나서 그분의 은혜를 저버리고는 인생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자신의 힘만 믿고 살고자 하면 많은 시험과 환란과 고통의 가시밭 인생을 걸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 들이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죽었다가도 살아나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인생의 짐을 대신 짊어지시고 우리의 일을 친히 맡아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짐과 모든 일을 맡기고 하나님의 종으로, 일꾼으로 섬기며 하나님과 더불어 인생을 살아갈 때 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제가 인생의 주인인 줄로 착각하였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러한 착각에서 깨어나 인생의 진정한 주권자이신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옵소서. 아버지 앞에 겸손하게 무릎 꿇고 언제나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