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5월22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시편 27:1-6
2 "나의 대적, 나의 원수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4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6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두른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널새 그들을 인도하여 시내를 건너가게 하며 그의 소유도 건너가게 하고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창 32:22~25
<오늘의 메시지>
우리는 하나님을 설득하거나 이기려고 하면 안 됩니다. 오직 하나님께 항복한 자만이 하나님을 이긴 자라는 뜻인 이스라엘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야곱과 같이 일생을 시련과 고난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항복함으로써 이스라엘이 되어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승리의 삶을 삽니다. 하나님이 승리자로 만들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설득하거나 이기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절대 복종하고 따르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바다를 항해하는 배가 등대를 이기려고 해서는 결코 안 되는 것처럼 우리 영혼의 등대이신 하나님께 늘 항복하여 명령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명령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 순종의 대상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