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4월18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30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31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뇨
32 이 하나님이 힘으로 내게 띠 띠우시며 내 길을 완전케 하시며
33 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34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 활을 당기도다
35 주께서 또 주의 구원하는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고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시편 18:30-35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야훼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야훼를 믿으니 야훼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야훼니라

창 15:4~7

 

<오늘의 메시지>

아무리 캄캄한 밤이라도 하늘에 별이 총총히 빛나면 그다지 어둡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둔 밤에 하늘에 별조차 비취지 않으면 천지가 캄캄해집니다. 아브라함이 백세가 되고 아내 사라가 구십세가 되어 인간적인 나이로는 밤을 맞이했지만 그들은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보며 별들을 헤아렸습니다. 말씀에 순종해 별을 헤아리는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별 같은 아들 이삭을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삶이 아무리 어두워도 별 같은 희망을 바라볼 수만 있다면 절망은 없습니다. 삶의 어둠과 함께 희망조차 바라볼 수 없으면 그때는 파멸입니다. 희망은 꿈을 낳고 꿈은 사랑을, 사랑은 믿음을 낳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희망을 발견하십시오.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절망을 바라보지 말고 고개를 들어 하나님께서 세우신 갈보리 십자가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저의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갈보리 십자가를 통하여 총총히 빛나는 희망의 별을 헤아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아브라함과 사라처럼 온전한 믿음으로 예수님을 바라보고 희망의 별을 헤아리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