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4월10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시편 16:8-11
9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10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11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마 8:5~10
<오늘의 메시지>
농부가 씨를 뿌리면 열매를 얻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믿음을 가지면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날 예수를 믿는다는 사람들이 ‘막연한 하나님의 역사’, ‘과거에만 있었던 하나님의 역사’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나온 백부장처럼 지금 일어날 하나님의 역사를 현실로 믿어야만 합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꿈꾸고, 입으로 시인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변치 않으시는 분이시므로 과거에 역사하셨던 것처럼 지금도 역사하십니다.
기도
좋으신 하나님, 제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든든한 믿음을 갖게 하시고 지금도 살아서 역사 하시는 예수님을 백부장처럼 분명히 믿게 하옵소서.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꿈꾸고, 입으로 시인하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