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3월21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시편 150:1-6
2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할지어다
3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4 소고 치며 춤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5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 할지어다
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출 15:22~23
<오늘의 메시지>
영적인 광야를 지나는 동안 우리는 사랑과 기쁨에 목마르며 꿈과 희망에 목마릅니다. 이 목을 축이기 위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 수고하고 애씁니다. 인간의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마침내 마실 물을 찾아내었다고 할지라도 그 물은 마라의 쓴 물처럼 마실 수 없음을 깨달게 됩니다. 그것으로는 사랑과 기쁨에 대한 우리의 갈증을 채울 수 없습니다. 이 타는 목마름은 마치 모세가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한 나뭇가지를 꺾어 마라의 쓴 물에 던졌을 때 물이 달게 된 것처럼 우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끌어안을 때 비로소 해결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하나님의 기적과 권능으로 우리를 변화시키고 쓴 물을 달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기도
광야 같은 세상에서 방황할 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찢기시고 피 흘리시어 인생의 쓴물을 단물로 바꿔주신 것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항상 십자가를 생각하며 삶속에서 하나님의 계명과 율례를 지키게 하옵소서. 저의 삶이 오아시스 엘림이 되어 매일 샘물 열둘이 솟아오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