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3월13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46:1-5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히 11:11~12

 

<오늘의 메시지>

누구나 크고 작은 꿈을 갖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자신의 꿈이 깨어지는 슬픔과 절망의 아픔을 겪지 않은 사람은 매우 드뭅니다. 땅에 떨어진 거울처럼 자신의 꿈이 산산조각 날 때 누구나 절망의 계곡에서 죽음을 체험합니다. 꿈이 깨어졌을 때 포기하지 말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동기로 삼아야 합니다. 사망의 골짜기에서 고난을 당할 때 아집을 깨뜨리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합니다. 꿈의 죽음을 통해 자아를 깨뜨리고 순종함을 배우고 좋으신 하나님을 믿으면서 인내해야 합니다. 그러면 죽은 자와 방불했던 아브라함과 사라를 통해 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같이 많은 민족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꿈을 부활시켜 주시고 놀라운 기적을 내려주십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큰 꿈을 이루기 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섭리를 분명히 깨닫고 자아를 깨뜨리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