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28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시편 131:1-3
2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12:7
<오늘의 메시지>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시’의 의미를 모를 때 원망하고 탄식하고 낙심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가시를 통해서도 우리를 돌보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면 우리는 안심하게 되고, 기뻐하게 되며, 소망을 갖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시를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품에 품어야 합니다. 그리고 찔리기도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회개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면 우리의 영이 놀랍게 강해지고, 능력이 생기며, 은혜가 충만해집니다. 그와 동시에 가시는 무력해져 사라져버리고 맙니다.
기도
사랑의 본체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가시들을 체험합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시가 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가시를 물리치려고 몸부림 친 적이 많습니다. 그러나 피투성이가 될 뿐이었습니다.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가시를 끌어안고 깨어지고, 회개하고, 내가 변화 받아야 가시가 사라질 줄 믿습니다. 찌르는 사람이 아니라 찔리는 사람이 먼저 변화되어야 찌르는 사람도 변화되는 줄 믿습니다. 오히려 가시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