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27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시편 131:1-3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요 7:37~38

 

<오늘의 메시지>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목마른 자들은 다 주님께로 오라고 하셨습니다. 와서 돈 없이,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하셨습니다(계 22:17). 또한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생수를 받아 마시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물 없는 광야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들은 우리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믿고 내 속에 생수의 강이 들어와서 내 영혼과 육체와 생활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물 없는 광야와 같은 삶을 살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으면서 그렇게 사는 것은 잘못입니다. 주님께서 ‘목마른 자는 다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생수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의 보좌에서 넘쳐 나오는 생수의 강물을 알고 이해하고 믿고 구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