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22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시편 131:1-3
2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겔 47:12
<오늘의 메시지>
오늘날 세상은 사막과 같이 메마르고 척박하여 많은 사람들이 갈증으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마른 사람들은 생수를 찾아 헤매고 다닙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생수의 근원 되시는 예수님께 나아가지 않고 세상의 헛된 신기루를 좇아갑니다. 생수는 세상에 있지 않고 오직 십자가에 못 박혀 고난당하신 예수님께만 있습니다. 주님의 보좌로부터 생수가 흘러넘칩니다. 예수님을 떠나서는 생수가 없습니다. 세상의 돈과 명예, 부귀영화에 생수가 있는 것 같아도 그것들은 모두 다 신기루에 불과합니다. 이러므로 목마른 사람들은 믿음과 기도와 찬양과 헌신을 통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나아와 보좌로부터 흘러넘치는 생수의 강물을 값없이 사서 마셔야 합니다.
기도
풍성하신 하나님, 저는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와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보좌를 모시고 삽니다. 그 보좌에서 기도를 통하여, 찬양을 통하여, 믿음을 통하여, 회개를 통하여, 헌신을 통하여 생수가 넘쳐 나옴을 믿습니다. 생수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넘치는 생수를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수를 기쁨과 즐거움으로 마시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