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19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명에 따라 사는 사람은, 그 어느 누구나 복을 받는다.
네 손으로 일한 만큼 네가 먹으니, 이것이 복이요, 은혜이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와 같고, 네 상에 둘러앉은 네 아이들은 올리브 나무의 묘목과도 같다.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와 같이 복을 받는다.
주님께서 시온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기를 빈다. 평생토록 너는, 예루살렘이 받은 은총을 보면서 살게 될 것이다.
아들딸 손자손녀 보면서 오래오래 살 것이다. 이스라엘에 평화가 깃들기를!

시편 128:1-6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너희는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단들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삿 2:2~3

 

<오늘의 메시지>

이스라엘 백성이 차지하려던 가나안 땅에는 일곱 족속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모두 쫓아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일곱 족속들을 모두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성실히 수행하지 않고 그들과 타협하였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고 하나님의 분노를 사 이방의 포로로 끌려가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들도 예수님을 믿고 구원의 가나안 땅에 들어왔지만 신앙의 세계에도 원수들이 많습니다. 탐욕, 음란과 방탕, 교만, 미움과 분노, 시기와 질투, 거짓, 질병, 가난과 저주의 원수들입니다. 우리는 이것들을 믿음으로 쫓아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베풀어 주신 축복을 결코 온전히 누릴 수 없습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백성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가 되었지만 삶에는 아직 많은 원수들이 남아있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며 제 주위와 마음에 있는 우상들을 제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큰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늘 성령 충만하며 영과 마음과 몸을 치료받고, 형통의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영광스러운 주의 재림을 기다리며 맑고 밝고 환하게 살 수 있도록 역사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