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14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詩篇 127:1-5
2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가서 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눅 11:24~26
<오늘의 메시지>
성경은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잠 4:23)고 말씀합니다. 또한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 5:8)라고 말씀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마음을 잘 가꾸고, 돌보고, 지켜야 합니다. 그러면 어떠한 마귀도 우리에게 틈타지 못합니다. 우리의 마음은 옛 에덴동산과 같습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섬기며 살 때는 어떠한 경우라도 마귀가 점령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보다 나를 앞세우면 영적으로 방향 감각을 잃어버리고 무신론이 들어와 희망이 없는 존재가 되며 에덴에서 쫓겨나고 맙니다. 이러므로 예수님의 보혈을 우리 마음의 문설주에 바르고 그 능력으로 마귀를 쫒아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을 우리 마음속에 모실 수 있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우리 삶에 에덴동산이 회복됩니다.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마음을 돌보고 지키지 않으면 어느새 마귀에게 점령당하고 맙니다. 영적으로 방향감각을 잃어버리고 무신론이 들어와 육체적으로 부정하고 희망이 없는 존재가 되고 맙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보혈로 마귀의 무장을 해제시키시고 마음을 마귀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