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11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詩篇 127:1-5
2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9
<오늘의 메시지>
우리는 우리의 조상 아담처럼 자신의 잘못을 정당화 하고 변명하며 잘못을 이웃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실수를 감추거나 자신에게서 도망친다고 우리의 모습이 완벽해질 수는 없습니다. 양심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의 죄와 허물을 고백하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수치심을 이겨야 합니다. 자기의 허물을 고백하기 위해서는 놀라운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 용기가 생명을 살립니다. 우리가 용기를 내어 죄를 자백하면 미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십니다.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너무나 많은 죄를 짓고 삽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이웃과도 관계가 소원해지고 다툼과 상처만 남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 잘못을 회개하고 고백할 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책임지지 않고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 앞에 정직하게 회개하고 깨어져서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