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31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음부의 고통이 내게 미치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자비하시도다

詩篇 116:1-5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요일 3:8

 

<오늘의 메시지>

죄는 헬라어로 ‘하말티아’입니다. 이 말의 뜻은 ‘과녁을 빗나간 화살’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죄를 하나님의 뜻과 말씀의 과녁을 빗나간 우리의 삶의 자세, 마음, 행동으로 이해합니다. 죄는 마귀의 촉수입니다. 죄와 마귀는 늘 함께합니다. 마귀가 오는 곳에 죄가 오고, 죄가 있는 곳에 마귀가 옵니다. 그러므로 일단 죄를 용납하면 마귀가 죄의 옷을 걸치고 우리를 억압하기 시작하여, 결국에는 파멸과 멸망으로 우리를 몰아갑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주님 보혈의 능력으로 마귀를 대적해서 쫓아내야 합니다. 그러면 마귀는 쫓겨나가고 마귀가 쫓겨나가면 죄가 쫓겨나가고 정결해집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살면서 얼마나 많은 죄의 유혹이 날마다 저를 넘어뜨리려고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마귀가 죄를 통해 아담을 넘어뜨렸던 것처럼, 지금도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그리고 보혈의 능력만이 저를 보호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