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29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詩篇 112:1-6
2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3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음부의 고통이 내게 미치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5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자비하시도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야훼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시 123:1~2
<오늘의 메시지>
옛 한국의 여인들은 기다림 속에서 살다가 기다림 속에서 삶을 끝마쳤습니다. 소녀 시절은 부모님 슬하에서 부모님을 바라고 의지하였으며 결혼 후에는 남편을, 노년에는 아들을 바라고 기다리며 살았습니다. 오늘 우리들은 천지의 창조주시요 절대 주권자이시며 주인 되신 하나님을 바라고 기다리는 삶을 살아야만 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발걸음을 옮기시는 이는 야훼 하나님이시며 그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이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인생사 모든 일을 주님께 의뢰하고 주의 뜻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발걸음을 옮기시는 이는 야훼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아무리 계획할지라도 그 성사는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간절히 기다려서 응답을 받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