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25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음부의 고통이 내게 미치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자비하시도다

詩篇 116:1-5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 4:7

 

<오늘의 메시지>

성경은 인간을 질그릇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질그릇이란 극히 깨어지기 쉬우며 흙으로 만든 평범한 그릇입니다. 이처럼 깨어지기 쉽고 보잘 것 없는 질그릇과 같은 것이 인간의 실상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질그릇과 같은 인간들 속에 예수님을 담으심으로 지극히 귀하고 보배로운 그릇이 되도록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보잘 것 없는 질그릇이 아닙니다. 보배롭고 귀하고 영광스러운 신분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처럼 존귀한 신분에 맞게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해야 합니다.

 

기도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멀리 계시지 않고 제 곁에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질그릇같이 비천하고 연약한 저일 지라도 부활하신 보배로운 예수님을 모시고 삽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감각에 의지하지 말고, 경험을 따라 불가능하다고 말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