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23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음이여 그 의가 영원히 있으리로다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로다
은혜를 베풀며 꾸이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공의로 하리로다
저가 영영히 요동치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념하게 되리로다

詩篇 112:1-6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8:38~39

 

<오늘의 메시지>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고후 5:14a)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너무나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이고 아픔을 함께 하시는 사랑입니다. 항상 보호하시고 좋은 것을 아끼지 않고 주시기 원하는 놀라운 사랑입니다. 우리는 마음속 깊이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들을 아끼지 않고 주신 아버지의 사랑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고 측량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높이와 넓이와 깊이를 깨달아 알게 도와주옵소서. 바울은 “내가 미쳤어도 그리스도를 위해서 미쳤고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하여 온전한 것이니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강권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바울처럼 사랑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