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21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음이여 그 의가 영원히 있으리로다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로다
은혜를 베풀며 꾸이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공의로 하리로다
저가 영영히 요동치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념하게 되리로다

詩篇 112:1-6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행 16:6~7

 

<오늘의 메시지>

위대한 사도 바울에게도 어려움은 있었습니다. 그는 아시아에서 선교에 실패하고 비두니아에서 큰 낭패를 경험했습니다. 그리하여 드로아에서 좌절과 절망의 밤을 보냈습니다. 그 밤에 바울은 완전히 깨어져 자신이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인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그는 자신의 생각과 아집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를 따라 유럽 복음화의 초석을 놓는 위대한 일을 했습니다. 우리는 한두 번 실패했다고 낙심할 것이 아니라 일백 번 넘어져도 일백 번 일어서야 합니다. 그리고 바울처럼 우리 자신의 아집과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한두 번 실패했다고 낙심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까닭에 일백 번 넘어져도 일백 번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굳건히 서서 간절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기적으로 이끌어 주실 줄 믿습니다. 영광 받아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