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20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詩篇 112:1-6
2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3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음이여 그 의가 영원히 있으리로다
4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로다
5 은혜를 베풀며 꾸이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공의로 하리로다
6 저가 영영히 요동치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념하게 되리로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창 50:20~21
<오늘의 메시지>
요셉은 자신을 해하려 했던 형들을 오히려 위로했습니다. 형들은 자신을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께서 악을 선으로 바꾸셔서 그를 통해 많은 백성들의 생명을 살리셨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성숙한 신앙의 아름다운 인격을 봅니다. 자신이 그렇게 혹독한 고난을 당한 것을 생각하면 요셉으로서는 야곱의 죽음을 기회로 당장 형들을 처단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요셉은 형들을 용서하고 위로했습니다. 이처럼 시련과 고난은 한 인격을 성숙시킬 뿐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해 줍니다. 이러므로 우리들에게 시련과 고난이 다가오면 신앙성숙의 계기로 받아들이고 원수라도 용서해야 합니다. 이것이 신앙인의 올바른 태도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인간의 눈으로 볼 때에는 좌절과 절망의 막다른 골목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문이 없는 곳에 문을 여시고, 길이 없는 곳에 길을 내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절망을 소망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이끄시는 대역전극을 연출하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칠흑 같은 어두움 속에서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