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19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음이여 그 의가 영원히 있으리로다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로다
은혜를 베풀며 꾸이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공의로 하리로다
저가 영영히 요동치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념하게 되리로다

詩篇 112:1-6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행 27:24~25

 

<오늘의 메시지>

어느 누구나 일생을 살다보면 때로는 크고 작은 풍랑을 만나 속수무책인 시계 제로 상황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때의 반응은 당연히 절망이요 탄식일 수 있지만, 그와 같은 태도는 결코 올바른 자세가 아닙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요, 소유물이요, 그의 기르신 양이라는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 하나님을 잘못 섬긴 죄를 자복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속수무책인 시계 제로의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어둠에서 광명으로, 무질서에서 질서로 변화시켜 주십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살다 보면 눈앞이 캄캄하고 사방을 둘러보아도 도와줄 사람이 없어 속수무책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보좌 위에 앉으셔서 만물을 통치하고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요, 기르시는 양임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크고 비밀한 것이 일어날 것을 믿고 기대하며 찬양과 감사를 드리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잠잠히 기다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