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월3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온땅이여 어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詩篇 100:1-5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막 2:10~12

 

<오늘의 메시지>

은혜를 받기 전 중풍병자는 침상에 누워 사람들에게 길을 비켜달라고 사정을 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결국 친구들에 의해 천장에서 지붕을 뚫고 들어 내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은혜와 축복을 받고 나니 막힐 것 없이 길이 열려 당당하게 걸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은혜를 받고 나면 모든 길이 열립니다. 이처럼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온갖 일을 해도 열리지 않던 길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은혜를 받고 나면 홍해수와 요단강이 갈라지고 여리고가 무너지듯 열립니다. 우리는 그 길로 당당하게 승리의 행진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님 앞에 나아가 회개함으로 죄 사함을 얻고 생명의 길을 찾아 승리의 행진을 하여야 합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날 죄로 인해 영과 마음과 육체와 생활에 중풍 병이 걸려 고통의 침상에서 신음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제 자신이 이런 일을 당할 때 죄로 인한 것인가를 살펴보게 하시고 회개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그래서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죄를 십자가의 보혈로 다 청산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