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2월14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새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詩篇 96:1-6
2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파 할지어다
3 "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지어다"
4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5 만방의 모든 신은 헛 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6 존귀와 위엄이 그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음이 그 성소에 있도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엡 4:31~32
<오늘의 메시지>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기보다는 이해받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이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서로 이해하지 않고 자신의 눈으로 이웃을 판단하면 싸움이 일어납니다. 불만과 불평으로 관계는 점점 더 나빠지고 서로 정죄하게 됩니다. 그러나 누군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해하려고 할 때, 얼어붙었던 관계는 눈이 녹듯 풀어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화해시키신 것처럼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서 평화의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원수까지도 용서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오늘 되새겨 봅니다. 먼저 저 자신을 위해서라도 용서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오직 십자가 밑에 자신을 내려놓아야 실천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저에게 그 십자가의 능력을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