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2월13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15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詩篇 91:14-16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야훼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창 3:11,21

 

<오늘의 메시지>

성경은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으면 태산을 옮길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인간적인 수단과 방법,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방법으로는 죽은 사람을 살릴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살리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할 수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 한 이후에 자신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나뭇잎으로 가렸지만, 하나님께서는 동물의 가죽으로 그들의 몸을 가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잃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값을 치르시고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져내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찬양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더럽고 추악하고 가난하고 저주받고 병든 세상의 옷을 벗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하고 거룩한 흰옷을 입혀주신 은혜를 찬송합니다. 이제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의 눈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날마다 믿음을 회복시켜 주시고 삶 가운데 기적을 일으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