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2월12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15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詩篇 91:14-16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 42:5

 

<오늘의 메시지>

엠마 골드만이 쓴 ‘희망을 찾아라.’라는 시를 보면 희망과 꿈이 없다면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절망과 좌절 속에서 도저히 희망과 소망을 찾을 수 없을 때에도, 꿈을 꾸고, 소망을 품어야 합니다. 꿈과 소망을 갖지 않으면 삶은 무의미해지고 죽음의 문턱에 이르게 됩니다. 절망은 희망의 부재입니다. 희망이 생기면 절망은 사라지게 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절망이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죽음은 부활을 전제로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언제나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죽은 자도 살리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기도와 말씀 안에서, 성령의 충만함으로 사랑과 소망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으로 내일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풍랑에 일렁이는 작은 배처럼 인생의 풍랑 속에서 저의 삶에는 언제나 불안, 공포, 초조와 두려움이 찾아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품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플러스 인생을 살게 하옵소서. 말씀을 의지하고 마음을 다스려서 불안하고 낙망하는 마음을 버리고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