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2월10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詩篇 91:14-16
15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 3:17~18
<오늘의 메시지>
누구에게나 죽음의 종말은 다가오며, 그 이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그 사랑을 실천하면 영생천국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갈보리 십자가를 붙잡고 기적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며 입술로 고백할 때 성령님이 역사하십니다. 신앙이란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성령님이 역사하셔야 합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좋은 일을 이루어주시고 변화를 가져오십니다. 죽음은 생명으로, 흑암은 광명으로, 무질서는 질서로, 창조적인 역사를 이루십니다. 성령님과 더불어 사는 것이 진정한 신앙생활입니다. 성령님과 더불어 살아야만 올바른 크리스천으로서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인생은 삶의 허무와 무의미 그리고 죽음의 공포와 절망뿐임을 압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절대 절망의 인생이 절대 희망의 인생으로 바뀌었음을 고백합니다. 성령님, 동행하여 주셔서 주님 만나는 날까지 희망을 품고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