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2월8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詩篇 91:14-16
15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야훼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수 1:8~9
<오늘의 메시지>
앞날을 알 수 없으므로 우리 앞에 펼쳐지는 것은 늘 미지의 세계입니다. 좋은 일이 다가올지, 고통과 슬픔이 다가올지, 꿈과 희망이 이루어질지, 좌절과 불행이 다가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없습니다. 하나님께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동일 선상에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무소 부재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에 미래에 대한 불안과 초조함에 시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좋을 것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인생을 맡기면 선한 길로 우리를 인도해 주십니다. 거짓된 세상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를 의지하며 천국을 향해 힘차게 전진해야 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건강과 생명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거룩함을 덧입은 새사람이 되어 살기를 원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충만하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게 하옵소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세상에서 소외되고 버림받은 이들을 품고 살게 하옵소서. 사랑과 행복을 나누며 살게 하옵소서. 힘주시고 능력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