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8월21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시편 103:1-5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요 20:17

 

<오늘의 메시지>

고아는 이 세상에서 정말 외롭고 괴롭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이면서도 고아처럼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에게 계심을 깨달아 알고 큰 기쁨과 신뢰 속에 항상 아버지를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며 살아야 합니다. 정체성을 상실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신분은 고아의 신분이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알고 하나님 아버지의 친자녀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떨고 절망하며 살 필요가 없습니다. 이러므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꿈과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눈앞이 캄캄하고 어두울지라도 모든 것을 알고 이끌어주시는 아버지가 하나님이신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고 감사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생애 속에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를 알지 못했을 때에는 외롭고, 괴롭고, 고아와 같이 살았지만,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이제 주의 자녀들이 서로 사랑하고 서로 도와주고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면서 아빠 아버지를 즐겁게 하게 도와주옵소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