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8월11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온땅이여 어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시편 100:1-5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모세가 야훼께 부르짖었더니 야훼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야훼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출 15:25

 

<오늘의 메시지>

인간의 삶에는 항상 쓴물이 넘쳐납니다. 미움과 분노의 쓴물, 불안과 공포의 쓴물, 열등의식과 좌절감의 쓴물을 마시고 살면 실패합니다. 쓴물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이 쓴 마음의 샘물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끌어안으면 쓴물이 즉시 달게 되고 변화가 다가오게 됩니다. 사랑과 평안과 희망의 샘으로 변화되고 삶은 행복이 넘칩니다. 샘물과 같은 보혈 앞에 나와서 씻고 십자가를 마음속에 끌어안아야만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끌어안으면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의 능력으로 흑암에서 광명으로, 무질서에서 질서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추한 것에서 아름다운 것으로, 가난에서 부요로 변화되는 기적이 나타날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이 광야 같은 세상을 지나면서 매순간 마음속에 쓴 연못물이 생겨납니다. 미움과 분노의 쓴물, 불안과 공포의 쓴물, 열등의식과 좌절감의 쓴물을 마시고 낙심하고 절망합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이 쓴물을 단물로 변화시키는 십자가를 끌어안게 도와주옵소서. 보혈의 능력과 성령의 권능으로 모든 쓴물을 달게 하여 주옵소서. 오히려 쓴 경험이 저에게 축복의 단물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