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8월6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할지어다 소리를 발하여 즐거이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수금으로 여호와를 찬양하라 수금과 음성으로 찬양할지어다
나팔과 호각으로 왕 여호와 앞에 즐거이 소리할지어다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과 그 중에 거하는 자는 다 외칠지어다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이 박수하며 산악이 함께 즐거이 노래할지어다

시편 98:4-8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히 12:10~11

 

<오늘의 메시지>

우리는 성장하면서, 부모님께 꾸지람을 듣고 매를 맞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억울하다고 느낄 때도 있었지만 돌이켜보면 그 꾸지람과 매 뒤에 감춰진 부모님의 뜨거운 사랑과 잘되기를 바라는 소원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들 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의 채찍을 드십니다. 징계의 채찍이 오면 고통 속에서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끊을 수 없던 죄악도 쉽게 포기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하여 평강의 열매를 맺고 의롭고 성령이 충만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는 징계의 채찍이 다가왔을 때 하나님께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돌이켜 회개하여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기도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저를 종이 아닌 아들로 삼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방탕하고 불순종하고 불의한 저를 꾸짖으시고 징계하시니 감사합니다. 징계를 통해서 변화시키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 순종하고 믿음 안에서 성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기쁘게 받아들이고 영광 돌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