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7월25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시편 91:14-16
15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마 22:32
<오늘의 메시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천지와 만물을 지으시고 모든 것을 예비하신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 우리들의 아버지이시요, 아브라함의 아버지이십니다. 또한 이삭의 하나님은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를 위해 죄 사함과 성령 충만과 치료와 축복과 영생 천국의 선물을 값없이 마련하셨습니다. 이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주로 믿기만 하면, 이삭이 아브라함으로부터 값없이 땅과 보물과 노비와 종을 선물로 받았듯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은총을 값없이 선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야곱의 하나님은 성령님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는 우리들이 이 땅에 사는 동안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우리를 끊임없이 연단하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면서 우리를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꾸짖으심으로,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아가게 하십니다.
기도
살아계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우리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주여, 기도하오니 은혜를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며 깨어지고 녹아져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광야 같은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다가 주께서 오시는 날 부끄러움 없이 주 앞에 설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