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7월12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복을 주시고 그 얼굴 빛으로 우리에게 비취사(셀라)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만방 중에 알리소서"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열방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판단하시며 땅 위에 열방을 치리하실 것임이니이다(셀라)

시편 67:1-4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그러나 야훼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사 64:8

 

<오늘의 메시지>

하나님께 부름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사용하려고 택하신 진흙입니다. 토기장이가 진흙으로 아름다운 그릇을 만드는 것처럼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가지고 아름다운 그릇을 빚으십니다. 하나님은 진흙같이 버려진 우리를 택하셔서 하늘나라의 영광을 닮은 아름다운 천국 그릇으로 만드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현재 어떤 모습으로 있을지라도 자신을 하나님 손에 맡기면 하나님께서 최선의 그릇으로 만드십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만드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진흙처럼 자신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시험과 환난의 불가마를 통과할지라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불가마를 통해야만 아름다운 그릇을 구워낼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시험과 환난이라는 불가마를 통해 우리를 아름다운 그릇으로 만들어 구원해주십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토기장이시오 저는 진흙입니다. 하나님께서 불러 주셔서 하나님이 사용하는 그릇으로 빚어주신 것 감사합니다. 또한 시험과 환란의 불가마에 구워서 참 진리를 아는 그릇으로 만들어 주신 것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제 스스로 제 인생을 만들 수 없음을 고백하며 주님께 맡깁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담는 귀한 그릇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