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7월7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온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발할지어다
그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하나님께 고하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인하여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찬양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할지어다(셀라)

시편 66:1-4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눅 18:11~14

 

<오늘의 메시지>

예수 믿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보혜사 성령께서 항상 같이 하시고 도와주시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갈 수 있는 것도 우리가 의롭고 잘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보혈의 공로로 갑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밖에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이라고는 성령님의 감화, 감동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행한 모든 일은 하나님의 은혜로 한 것이지 우리가 잘나서 행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의 역사에 감격하여 뜨거운 감사로 살아야 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제가 의인이 아니라 참으로 잘못된 죄인임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탕자의 비유에 나오는 맏아들처럼 겉으로 의로운 체하나 속으로 탕자가 되지 않게 하옵시고, 둘째 아들처럼 탕자였으나 진실로 깨어지고 회개하고 돌아오는 죄인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변화되고 구원받은 것을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