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7월6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온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발할지어다
그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하나님께 고하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인하여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찬양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할지어다(셀라)

시편 66:1-4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 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눅 3:21~22

 

<오늘의 메시지>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으실 때, 성령께서 비둘기같이 강림하셨습니다. 오늘날도 성령님은 비둘기 같이 강림하셔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러나 그 비둘기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인하여 보혈에 젖은 비둘기로서 피의 능력을 가지고 우리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오순절 날 강림하신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피에 젖은 비둘기로서 강림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값 주고 산 보배로운 은혜를 놀라운 능력으로 우리에게 베푸십니다. 우리는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 들이고 의지함으로써 승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성령님께서 말씀으로 저에게 찾아오셔서 놀라운 창조의 역사를 일으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드리고 의지합니다. 예수님께서 열어놓으신 하늘 문을 향해 하나님 아버지께 항상 기도하게 하옵소서. 찬양하고 감사하고 믿고 나가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