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7월1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시편 62:5-8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계 22:1~5

 

<오늘의 메시지>

물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황막한 사막에도 물이 흐르면 축복의 땅, 기름진 땅이 됩니다. 사람의 몸도 약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어서 체내에서 수분을 5%정도만 잃어도 혼수상태에 빠집니다. 이렇듯 물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 불가결합니다. 하나님의 보좌에서 나오는 것이 생수의 강물입니다. 보좌에서 넘쳐나 가운데로 흐르니 강 주위에는 생명나무가 우거져 풍성한 열매를 맺고 만국을 치료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오늘날은 교회가 하나님의 보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면 생수의 강을 마시게 됩니다. 운명이 달라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주의 성전에 나아와 하나님과 더불어 깨닫고 꿈꾸고 믿고 말하면 우리의 삶이 새롭게 소생되고 치료받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희 교회가 생수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의 보좌가 되게 하옵소서. 그곳에서 흘러넘치는 생수를 상상하고 꿈꾸게 하옵소서. 치료와 축복의 강물이 흘러넘침을 바라보고 믿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 믿음을 입으로 시인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