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30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시편 62:5-8
6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7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8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눅 6:38
<오늘의 메시지>
똑같은 요단강 물을 받지만, 갈릴리 호수와 사해는 정 반대의 결과를 보여줍니다. 요단강 물을 받아들이고 난 다음 그것을 계속 흘려보내고 나누는 갈릴리 호수는 살아있지만, 받기만 하고 나누지 않는 사해는 소금바다, 죽음의 바다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라고 말씀합니다(행 20:35). 주는 삶, 나누는 삶 속에 행복과 기쁨과 만족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주고, 나누는 삶을 살 때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복과 은혜가 넘쳐나게 됩니다. 주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우리는 탐욕의 노예가 된 옛 아담의 삶을 살지 말아야 합니다. 새 사람이 된 그리스도인으로서 섬기고 나누고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저는 옛사람을 청산하고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 교만과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저의 모든 삶을 드리게 하옵소서. 또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