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26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지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셀라)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이방이 훤화하며 왕국이 동하였더니 저가 소리를 발하시매 땅이 녹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시편 46:1-7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 50:22~23

 

<오늘의 메시지>

영국의 유명한 목사였던 스펄전은 ‘촛불을 보고 감사하면 전등불을 주시고, 전등불을 보고 감사하면 달빛을 주시고, 달빛을 보고 감사하면 태양을 주시고, 태양을 보고 감사하면 촛불도 전등불도 달빛도 햇빛도 필요 없는 천국을 주신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 무엇보다 예수님을 믿게 된 은혜를 가장 크게 감사해야 합니다. 잃었던 ‘나’를 찾았으니 감사해야 되고 우리의 삶속에 천국 소망이 있으니 또한 더욱 감사해야 합니다. 환경을 보고 불평하지 말고 함께 계시는 하나님께 의지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날마다 우리의 짐을 지시고 우리의 일을 해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주야로 감사할 때 주님의 은혜가 더욱 넘치게 될 것입니다.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저는 너무나 불평하며 살았습니다. 있는 것에 감사하지 않고 없는 것을 바라며 늘 원망하고 불평하며 탄식한 죄를 회개합니다. 잃어버린 것을 불평하지 말고 주신 것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없는 것을 불평하지 말고 있는 것에 더욱 감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