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25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지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셀라)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이방이 훤화하며 왕국이 동하였더니 저가 소리를 발하시매 땅이 녹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시편 46:1-7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고후 5:8~9

 

<오늘의 메시지>

하나님 앞에서는 없어지는 자도, 죽은 자도 없습니다. 육으로 살든지, 영으로 살든지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가 살아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울 선생처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전 15:55)라고 담대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 권세를 깨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예수 안에서 함께 죽고 부활한 우리에게 죽음은 이미 극복되었습니다. 육신이 죽음에 임박했을 때 사람들은 죽는다고 말하지만, 우리에게 죽음이란 없습니다. 죽음이란 단지 육신의 몸에서 빠져나와 영의 세계로 들어가는 과정에 불과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이 모든 것이 부활과 영생으로 이어지는 과정인 것을 알고 감사하고 찬미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부활과 영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소망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육의 장막집이 무너진 후에 영원한 집으로 들어갈 수 있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