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23일 가정예배Conti 🇰🇷
<오늘의 묵상>
1 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편 46:1-7
2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3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지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셀라)
4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5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6 이방이 훤화하며 왕국이 동하였더니 저가 소리를 발하시매 땅이 녹았도다
7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오늘의 준비찬양>

<오늘의 성경 말씀>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고전 14:39~40
<오늘의 메시지>
방언은 놀라운 기도의 언어입니다. 바울 선생은 자신이 누구보다 방언을 많이 말하는 것에 대해 감사했습니다. 감옥에 있거나 여행을 하거나 또는 천막을 짓는 일을 할 때에도 방언을 말했습니다. 방언 기도는 우리의 영이 성령을 통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비밀 언어이므로 무슨 일을 하든지, 어디에 있든지 말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면 언제 오는지 모르게 성령께서 임하십니다. 성령께서 임하시면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하고, 방언 기도를 통해 신앙생활에 매우 큰 유익을 줍니다. 우리는 방언의 은사를 구하고, 방언 기도를 많이 하여 하나님과 더욱 깊은 영적 교제로 나아가야 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늘 성령으로 충만하여 방언으로 말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악한 세대에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찬양>


